스파오, 기능성 ‘윈드브레이커’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19 14:28: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26SS 시즌 ‘윈드브레이커’ 바람막이 컬렉션을 19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최근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러닝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일상과 야외활동을 아우르는 활용도를 강조했다.

 

▲ [사진=이랜드월드]

 

제품은 경량성을 기반으로 자외선 차단과 생활 발수 기능을 적용해 봄철은 물론 초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파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워위크’ 캠페인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운영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무용수 기무간과 협업한 영상 및 화보 콘텐츠를 공개하며 제품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스파오 관계자는 “가볍고 기능적인 아우터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해 시즌성을 확장한 윈드브레이커 라인업을 선보였다”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기능성 패션 아이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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