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5월 ‘가정의 달’ 맞아 체험·공연 콘텐츠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29 14:24: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오는 5월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그랜드광장에서 ‘병아리 운동회’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살컬링, 가족 계주, 꼬리잡기 등 참여형 종목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고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어린이에게는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이어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3일부터 5일까지는 리조트 전역에서 ‘하이원 원더버스’ 축제가 진행된다. 키즈 체험형 공연 ‘키즈 원더랜드’를 비롯해 세대공감 콘서트, 댄스·색소폰 연주 등 공연 콘텐츠가 마련됐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며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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