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맥스, 기능성 비타민 5년 연속 1위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1-22 14:21:2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GC녹십자의 기능성 비타민 브랜드 ‘비맥스’가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2일 ‘비맥스’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산업정책연구원(IPS) 주관의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기능성 비타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비맥스는 5년 연속 해당 부문에서 수상했다.
 

▲ GC녹십자 비맥스, 기능성 비타민 5년 연속 1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한 해 브랜드의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비맥스는 특히 고객 만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비맥스 라인업은 비타민 B군을 포함해 10여 종의 비타민과 다양한 미네랄을 균형 있게 함유해 육체 피로 및 체력 저하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출시된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 ‘메코발라민’을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으로 담아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했으며, ‘벤포티아민(B1)’과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활성비타민도 포함했다.

GC녹십자 CHC본부 이정우 본부장은 “현대인의 생활 패턴 변화에 맞춰 새로운 라인업을 지속 고민해왔고, 이번 수상이 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맥스 제품군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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