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나만의 싱가포르 여행 스케치’ 프로그램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2-10 13:51: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참좋은여행은 60대 여성 전용 프리미엄 여행 상품 ‘나만의 싱가포르 여행 스케치’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리츠칼튼 밀레니아는 마리나 베이 샌즈를 마주 보는 위치에 있어, 객실에서 샌즈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은 클럽룸으로, 투숙객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침 조식부터 저녁 칵테일, 심야 디저트까지 미식 서비스가 하루 다섯 번 제공된다.
클럽 라운지는 18시 이후 12세 미만 아동 출입을 제한한다. 이를 통해 조용하고 우아한 저녁 시간을 보장한다. 호텔 인근 지역 무료 리무진 서비스와 의복 세탁·다림질 서비스도 포함됐다.
참좋은여행 동남아 팀장 유미선 씨는 “이번 코스는 고생하는 여행이 아닌, 고귀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며, “60대 여성들이 싱가포르 야경을 배경으로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그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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