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구리무,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 참가…미국 현지 업체와 MOU 체결
르베라쥬·아이스바나나 스킨케어 및 색조 제품 전시…해외 유통 협력 방안 논의
정창헌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20 13:46:24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동동구리무(DONGDONGGURIMOO CO., LTD.)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르베라쥬(LEBELAGE)와 아이스바나나(Icebanana)의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미국 현지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동구리무는 두 브랜드의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을 함께 선보이며 국내외 관람객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품 구성을 소개했다. 브랜드별 특성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전시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유통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르베라쥬는 마스크팩과 기초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온 코스메틱 브랜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스킨케어 제품군과 함께 색조 카테고리인 ‘TAKE ME(테이크 미)’를 소개하며 브랜드가 운영하는 제품군을 선보였다.
TAKE ME는 립 틴트와 아이 메이크업 제품 등 다양한 색조화장품으로 구성돼 있다. 동동구리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르베라쥬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과 메이크업 제품을 함께 소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와 시장별 제품 특성을 고려한 사업 방향을 전달했다.
전시장에서는 르베라쥬의 스킨케어와 색조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브랜드의 제품 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기초화장품 외에도 색조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함께 참가한 아이스바나나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소개했다. 스킨케어와 마스크팩, 색조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데일리 뷰티 브랜드로서의 제품 구성을 선보였다.
| ▲ 사진제공 : 동동구리무
아이스바나나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 만족도를 함께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이러한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제품군을 소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 가능성을 살펴봤다.
동동구리무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두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해외 업체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전시 기간 미국 현지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유통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 논의에는 웨링턴(Wellington), 코스트코(Costco) 등과 관련한 유통 기회도 포함됐다. 동동구리무는 미국 현지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현지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통 및 사업 기회를 살펴볼 예정이다.
다만, 이번 업무협약은 미국 현지 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마련한 것으로, 동동구리무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유통 가능성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동동구리무는 르베라쥬와 아이스바나나의 브랜드별 제품 특성을 고려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유통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르베라쥬는 스킨케어와 TAKE ME 색조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아이스바나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데일리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번 K-뷰티엑스포 코리아 참가를 계기로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전시 과정에서 마련된 사업 기회를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종배 동동구리무 대표는 “이번 K-뷰티엑스포에서 르베라쥬와 아이스바나나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별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었다”며 “미국 현지 업체와의 MOU를 비롯해 전시를 통해 마련한 여러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유통 기반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동구리무는 르베라쥬와 아이스바나나를 중심으로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전시회 참가와 해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수출 및 유통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별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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