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타메디칼코리아, 정은채 모델 발탁… 써마지 FLX 캠페인 진행

배우 정은채 신규 브랜드 모델 발탁… 3040 여성 소비자 대상 하반기 마케팅 진행
‘나를 위해’ 슬로건 통해 자기 관리와 피부 콜라겐 관리의 중요성 전달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10-30 13:56:3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노화가 눈에 띄게 진행된 이후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 속 콜라겐 변화에 미리 관심을 갖고 대응하는 선제적 관리(Preventive Care)가 주목받고 있다. 피부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이를 고려한 지속적인 피부 관리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솔타메디칼코리아 제공
이러한 흐름에 맞춰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이하 솔타메디칼코리아)가 2일 배우 정은채와 함께 써마지® FLX의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배우 정은채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3040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해, 써마지 FLX’를 슬로건으로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의 의미와 콜라겐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한편, 써마지®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와 전문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측은 “이번 캠페인은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의 가치를 강조하고, 피부 콜라겐의 중요성과 써마지®의 기술력 및 전문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배우 정은채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보여주며 대중과 만나왔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평소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온 정은채의 이미지가 써마지® FLX가 추구하는 신뢰와 전문성을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년 이상 축적된 써마지® 브랜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의 가치와 콜라겐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자기 관리가 일상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자신을 돌보는 피부 관리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속 콜라겐에 주목하고, 콜라겐과 피부 관리의 연관성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써마지® FLX에 적용된 고주파(RF) 기술을 알리며 3040 여성을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메인 캠페인 영상에 이어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영상 콘텐츠도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정은채의 자기 관리 철학을 담은 ‘선제적 관리’편을 비롯해 ‘정품 인증’편과 ‘식약처 허가’편 등으로 구성된다.

‘정품 인증’편에서는 1인 1팁 사용 원칙과 정품 팁 사용의 필요성을 다루며, ‘식약처 허가’편에서는 써마지® FLX의 고주파 기술과 식약처 허가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브랜드 측은 “소비자들이 써마지® FLX의 기술과 제품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캠페인 영상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기 관리에 관심이 높은 3040 여성 소비자들에게 피부 콜라겐의 중요성을 알리고, 꾸준한 피부 관리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제적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써마지® FLX의 고주파 기술과 브랜드 전문성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비침습적 솔루션이다. 2002년 출시 이후 20년 이상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돼 왔으며, 최근 글로벌 누적 시술 700만 건을 기록했다. 국내에는 2003년 처음 도입됐으며, 2026년 하반기 기준 누적 장비 설치 대수는 약 1,800대다.

솔타메디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배우 정은채와 함께 피부 콜라겐의 중요성과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의 가치를 전달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써마지® FLX의 오리지널리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