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플러스,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글로벌 축제 '별무리의 공명' 개최

오는 11월 7일까지 전 세계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

황성완 기자

wanza@megaeconomy.co.kr | 2026-10-21 13:32:00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FunPlus)는 파라마운트(Paramount)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 우주 전략 게임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Foundation: Galactic Frontier)’의 글로벌 축제 '별무리의 공명'을 최근 정식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인게임 이미지. [사진=펀플러스]

이번 축제는 오는 11월 7일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 유저들을 축제의 장으로 초대한다.

 

이번 별무리의 공명 글로벌 축제는 1264 서버 및 그 이전에 오픈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전 세계 트레이더에게 다양한 축제 콘텐츠와 보상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운 우주선 스킨과 기지 장식, 불꽃놀이 이펙트, 신규 승무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테마 이벤트와 미니게임, 기간 한정 도전 콘텐츠가 차례로 열리며, 풍성한 보상도 축제 내내 이어진다. 트레이더는 동료와 함께 참여해 탐험과 교류 속에서 '별무리의 공명'만의 은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게임을 이용하던 기존 이용자가 친구들과 함께 다시 은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옛 친구 복귀 이벤트’도 11월 30일까지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된다. 이벤트 페이지에는 ‘초대 임무’와 ‘복귀 임무’가 마련돼 모든 트레이더가 친구를 초대할 수 있고, 복귀 자격을 충족하면 복귀 임무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임무를 완료하면 초대한 유저와 복귀 유저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복귀 유저가 초대 임무와 복귀 임무를 모두 완료하면 최대 기함 설계도 선택 상자 50개와 항해의 기억 10개를 받을 수 있어, 다시 은하로 돌아오는 여정에 힘을 더할 수 있다.

 

펀플러스는 S2 시즌 ‘가짜 황제의 난(The Usurper Rebellion)’도 사전 예고했다. 신규 시즌에서는 자원이 풍부하고 자기 폭풍이 빈번한 새로운 성역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맞서게 되며, 전자기 폭풍 및 저항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더불어 새로운 길드 콘텐츠도 추가돼, 길드원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교류와 협동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은 현재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 참가 중이다. 행사는 미국 태평양 시간(PDT) 기준 2026년 10월 26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0월 27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펀플러스의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은 지난 3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Mac 플랫폼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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