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매니아 회원 대상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자사앱서 피자(L) 주문한 19세 이상 매니아 회원 대상 추첨
30명에게 1인 2매 제공…오는 27일까지 이벤트 응모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9-14 13:27: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자사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증정하는 문화 마케팅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27일까지 자사앱에서 모든 피자(L)를 1회 이상 주문한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세 이상 성인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피자(L)를 주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바탕으로 황실의 화려함 이면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엘리자벳 역에 린아, 이지혜, 이지수, 박지연이 출연하며, ‘죽음(Der Tod)’ 역에는 카이, 서경수, 고은성, 김준수가 캐스팅됐다. 공연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매니아 회원들에게 맛있는 피자와 함께 문화생활의 즐거움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를 운영하는 청오디피케이는 지난해 매출액 2109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8%, 28.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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