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스케치 영상 공개…배우 한효주 참석
구교운 회장·한효주 참석한 오픈식 현장 영상 선봬
최고 49층·3660세대 규모…옥정호수공원 인접 입지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5-13 13:02:29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방건설은 지난달 9일 진행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오픈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상에는 컷팅식과 유니트 관람 등 행사 주요 장면이 담겼다.
행사에는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방건설 전속모델인 한효주도 현장을 찾아 단지 모형과 유니트를 둘러보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구교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단지가 옥정신도시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방건설은 영상 공개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의 시간을 댓글로 남기고 별도 응모 절차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2807가구, 오피스텔 853실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체 물량의 약 73%가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으며, 대형 학원가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중심 생활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대방건설 측 설명이다. 초·중·고교도 인접해 있어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대방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이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디에트르 브랜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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