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의원, ‘디클래시 CaHA’ 도입…“티 나지 않는 볼륨 관리 원하는 환자 늘어”

정창헌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1-05 12:43:21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서울 성동구 왕십리의 밴스의원이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DCLASSY CaHA)’를 도입했다. 이하연 대표원장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티 나지 않게 해 달라’는 것”이라며 “확 달라진 얼굴보다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얼굴을 원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그에 따라 볼륨 시술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꺼진 곳을 얼마나 채우느냐가 관심사였다면, 최근에는 채운 뒤의 피부결과 탄력까지 함께 따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나이가 들며 줄어드는 콜라겐이 볼륨과 탄력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왕십리 밴스의원이 디클래시 CaHA를 들인 것도 이런 흐름과 맞닿아 있다.

 

▲ 왕십리 밴스의원 이하연 대표원장 (사진제공: 밴스의원)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lcium Hydroxylapatite, CaHA)를 주성분으로 하는 디클래시 CaHA는 시술 직후 필요한 부위의 볼륨을 보완하는 동시에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시간이 지나면서 탄력과 전반적인 피부 퀄리티 개선을 함께 추구할 수 있다. 

 

미국 특허 기술인 ‘라티스-포어(Lattice-Pore Formation)’ 구조가 적용돼 CaHA 입자가 외벽부터 단계적으로 분해되며 일정 기간 구조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하연 왕십리 밴스의원 대표원장은 "디클래시 CaHA는 필요한 볼륨을 채우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탄력 개선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요즘 환자분들의 니즈와 잘 맞는다"며 "이번 디클래시 CaHA 도입을 계기로 본연의 컨디션이 살아나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