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의 독창적인 향수 세계…정국과 함께한 신규 향수 캠페인에 담아

샤넬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의 대화를 통해서 '1957'에 담긴 스토리와 조향 철학 전해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8-07 12:47:2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샤넬 뷰티가 7일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과 함께한 새로운 향수 캠페인을 발표했다.

 

▲ 사진 제공: 샤넬


이번 작업은 샤넬의 하이엔드 향수 컬렌션인 '레 젝스트레 드 샤넬' 및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에 초점을 두고, 오랜 시간 다져온 샤넬만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정국은 정밀한 기술과 예술성을 담은 '엑스트레'를 포함해 '1957', '가드니아', '꼬메뜨'로 브랜드가 보유한 독창적 감성을 표현해냈다.

무엇보다 '1957' 향수에 축적된 스토리라인과 철학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구성을 취했다. 정국은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우아함과 진정성을 드러내어 레 젝스클루시프 컬렉션의 진가를 입증했다.

캠페인 필름에서는 수석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1957 향수에 담긴 스토리와 조향학적 통찰을 선사한다.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정국의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은 샤넬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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