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면, "영원히 기억될 한 그릇의 맛"… 'YUM YUM LAND in SEOUL' 한국형 팝업 스토어 개최

헤네치아·브로스라팡이 함께하는 YUM YUM LAND 프로젝트 라면 브랜드
한국의 전통과 캐릭터 IP가 만나는 특별한 미식 문화 공간 선보여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8-14 12:49:11

▲ 사진제공 = 헤네치아, 브로스라팡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브랜드 ‘영생면’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촌 한옥카페에서 팝업 프로젝트 ‘YUM YUM LAND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라면 시식 행사를 넘어 ‘영원히 생각나는 맛’이라는 영생면의 브랜드 철학을 한국의 전통문화와 캐릭터 콘텐츠로 재해석한 문화형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마련된다.

 

‘헤네치아(HENECIA)’와 ‘브로스라팡’이 함께 전개하는 YUM YUM LAN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생면만의 브랜드 세계관과 K-컬처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팝업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서촌 한옥카페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팝업은 현대적인 캐릭터 IP와 한국 고유의 미감을 결합한 새로운 K-컬처 콘텐츠를 제안한다.

특히 영생면의 캐릭터 ‘맵다몬’과 ‘파이브 오 원(FIVE O ONE)’ 캐릭터가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한다. 전통 한복의 색감과 문양을 현대적인 캐릭터 디자인에 접목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친근한 캐릭터 감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한국 전통 정원과 한옥의 분위기를 살린 공간 연출이 적용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즐기며 마치 작은 한국 문화마을인 ‘얌얌랜드’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영생면이 지향하는 ‘영원히 생각나는 맛’을 직접 경험하는 데 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영생면을 시식하며 특유의 매운맛과 풍미를 경험하는 동시에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캐릭터 세계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제품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이야기를 음식과 콘텐츠를 통해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정판 굿즈와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포토존, 다양한 이벤트 등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영생면의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 사진 제공 = 헤네치아, 브로스라팡 >


브랜드 관계자는 “YUM YUM LAND in SEOUL은 라면 브랜드를 넘어 한국의 문화와 캐릭터, 미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전 세계 누구나 영생면을 통해 한국의 따뜻한 정서와 특별한 맛을 경험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한복을 입은 캐릭터와 전통 한옥 공간, 영생면이 만나 완성되는 이번 팝업을 통해 K-푸드와 K-캐릭터, K-컬처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UM YUM LAND in SEOUL'은 서울 서촌 한옥카페에서 개최되며, 영생면이 만들어가는 브랜드 세계관과 함께 '영원히 생각나는 맛'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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