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요거트 파르페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 출시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8-05 12:45:1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그릭요거트에 아사이베리를 블렌딩한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 요즘 제공
이번 신제품은 요즘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꾸덕한 식감에 아사이베리의 상큼달콤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맛과 영양의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식사와 간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그래놀라 등을 조합한 파르페와 요거트볼이 건강 디저트로 자리 잡고 있다. 아사이베리 역시 특유의 짙은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저트 메뉴에 활용되고 있다.

요즘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그릭요거트와 아사이베리, 두 재료가 만들어내는 풍미를 살리는 데 집중했다. 파르페 형태로 각 원료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제품 방향성을 반영했다.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GS25,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주요 편의점 3사와 컬리, 쿠팡에서 판매된다.

요즘 홍예림 마케팅 매니저는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요즘이 보유한 그릭요거트 제품력에 아사이베리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맛과 건강, 편의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그릭요거트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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