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추석 연휴 ‘K-헤리티지’ 콘텐츠 운영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9-27 12:08: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사이먼이 추석 연휴 기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전통문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운영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6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국가무형유산 ‘양주별산대놀이’ 공연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주별산대놀이는 경기도 양주 지역에서 전승된 전통 탈춤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에게 전통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콘텐츠를 제공했다.
같은 날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센트럴가든에서는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가 진행됐다. 낙화놀이는 매달린 줄에 불씨를 붙여 불꽃이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감상하는 전통 불꽃놀이다.
시흥점에서는 낙화놀이와 함께 한국민속촌 공연도 진행했다. 쇼핑과 함께 전통 공연 및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최근 올해 개점 15주년을 맞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신규 입점 39개, 리뉴얼·매장 이동 23개, 확장 2개 등 64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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