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퍼플스, 12년째 이어온 200명 규모 결정사 파티 인기 비결은?
김종열 기자
tiger28th@gmail.com | 2026-11-07 10:02:00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오는 12월 12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혼남녀 2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10년 이상 이어온 퍼플스의 연말 파티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미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퍼플스 크리스마스 파티의 가장 큰 경쟁력은 폭넓은 회원층과 오랜 행사 운영 경험이다. 전문직, 기업인, CEO, 대기업 재직자 및 임원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어 남녀 성비와 연령대 등을 고려한 대규모 파티 운영이 가능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크리스마스 파티는 지난 11회 동안 누적 참석 회원 2,000명을 기록했으며, 퍼플스는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석자 관리부터 프로그램 구성, 현장 진행까지 체계적인 행사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는 행사 공간에도 차별화를 뒀다. 5성급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2개 층을 활용해 참석자들이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퍼플스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 역시 개최를 앞두고 참가 신청과 문의가 이어지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참석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이성과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퍼플스는 2001년 설립된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로, 회원들의 다양한 만남 수요를 반영해 매월 미팅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 이후에도 상호 호감을 보인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후속 매칭을 지원하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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