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경북건설협회, ‘KLPGA 2026 인비테이셔널 조인식’
KLPGA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최종전…10월27일부터
세종필드 골프클럽서 총상금 7천만 원 규모로 개최
문기환 기자
mjwriter@daum.net | 2026-07-22 11:05:32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전선·동소재 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KBI그룹이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함께 공동 주최한다고 22일 밝혔다.
KLPGA가 주관하는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은 KLPGA 챔피언스투어의 2026시즌 최종전으로 오는 10월27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산울동에 위치한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상금 7천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빌딩에서 개최한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에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KLPGA 인비테이셔널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6개 부문에 30여 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자동차 산업과 각종 인프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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