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목동점, 20일까지 ‘포레 마르쉐’…먹거리 50여개 브랜드 참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16 11:44:0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목동점 지하 1층 센트럴커넥션에서 푸드 페스티벌 ‘포레 마르쉐(Foret Marche)’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포레 마르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2024년부터 진행해 온 먹거리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개 인기 먹거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요 참여 브랜드는 베이글 전문점 ‘어글리베이커스베이글’, 천연재료 젤라또 전문점 ‘젤라떼리아 도도’, 부산 기장 전복죽 브랜드 ‘기장끝집’ 등이다.
여름철 제철 과일을 판매하는 코너도 운영한다. 수박, 복숭아, 골드키위 등을 판매한다.
다회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수박 무료 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순매출 6438억 원, 영업이익 110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1%, 58.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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