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국가대표 육성”…자생한방병원,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에 훈련용품 지원
U-12·15·18 100여명 대상 500만원 규모 훈련용품 지원
훈련 환경 개선·건강기능식품 후원…향후 의료지원 등 검토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4-20 11:39:36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자생의료재단이 체육 인재 육성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에 축구용품을 지원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축구용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U-12, U-15, U-18) 100여명이며, 총 500만원 상당의 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등 필수 훈련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생헬스케어에서도 자생흑삼스카이 등 아이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
재단은 '유소년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관련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재단 측은 유소년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향후 의료지원 및 각종 연계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미래 월드컵 스타가 될 수 있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재 양성과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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