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퍼, 분당 매트리스 직영 쇼룸 오픈… 혼수 준비 예비부부 위한 프리미엄 라인업 구성

강남권 이동 없이 수면 전문 브랜드 체험 가능…
신혼부부 맞춤 신제품 '블룸' 프레임 직영 최초 전시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5-22 11:32:18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혼수 준비 과정에서 매트리스 선택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그동안 수도권 남부 거주 예비부부들은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를 체험하려면 강남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사진제공 : 슬립퍼

 

침대 전문 브랜드 슬립퍼(SLEEPER)가 오는 5월 2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직영 쇼룸 분당점을 오픈하며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한다. 분당·판교 생활권 소비자가 강남권 이동 없이 슬립퍼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거점이 마련된 것이다.

 

분당점은 슬립퍼·누어·토들즈 3개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쇼룸으로 구성된다. 세분화된 매트리스 라인업과 다양한 침대 프레임을 갖춘 슬립퍼를 중심으로, 예비부부가 신혼집 인테리어에 맞는 수면 환경을 한 방문에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슬립퍼는 신세계·롯데·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오는 28일 오픈 예정인 신규 지점까지 총 27개의 쇼룸으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슬립퍼

 

특히 분당점에서는 신혼부부 소구에 최적화된 신제품을 직영 쇼룸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호텔 무드를 구현한 슬립퍼의 신제품 침대 프레임 '블룸(Bloom)'이 이곳에서 처음 전시되며, 신혼 침실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매트리스 또는 침대 프레임 구매 고객 전원에게 방수커버 1개를 증정하며, 다수 구매 고객에게는 누어 메모리폼 베개를 추가 제공한다.

 

슬립퍼 관계자는 "혼수 준비에서 매트리스는 두 사람의 첫 번째 수면 환경을 결정짓는 선택인 만큼, 직접 눕고 비교하는 체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당·판교 생활권 예비부부들이 가까운 곳에서 슬립퍼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충분히 경험하고 최적의 선택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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