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 후원…임직원 봉사 참여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주관…기부금 전달·임직원 10여명 행사 지원
이촌한강공원서 주민 교류…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10-19 11:23:01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를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본사가 위치한 지역에서 주민들과 교류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첫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는 김경대 용산구청장, 둘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는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번 행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 10여 명이 현장 봉사자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지원, 환경 정화, 문화·교육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 종로구 지봉골공원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서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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