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4~25일 목동서 무료 주식투자 강연
재무제표 분석·기업가치 평가부터 절세 방법까지 교육
개인투자자 대상 선착순 12명 모집…사전 신청 필수
박선영 기자
suny8000@megaeconomy.co.kr | 2026-10-20 11:13:45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유안타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재무제표 분석과 기업가치 평가, 절세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무료 투자교육을 진행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 골드센터목동점에서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박준열 프라이빗뱅커(PB)가 강사로 나선다. 재무제표의 이해와 조건검색 활용법, 기업의 적정가치 산정 등 주식 투자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비롯해 절세 방법까지 다룰 예정이다.
투자교육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12명만 참여할 수 있다.
강연 내용은 유안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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