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100만↑

동남아시아 글로벌 이용자 참여 활발

이상원 기자

sllep@megaeconomy.co.kr | 2026-02-23 11:09:31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100만 돌파 이미지 [사진=넥써쓰]
지난 11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지속된 관심 속에 달성한 성과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엄격히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Ooparts)'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수에 따라 코스튬과 스페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 및 크로쓰($CROSS)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