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밸런스업 스파클링’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25 11:04:1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음료 소비 트렌드가 단순한 맛 중심에서 벗어나 칼로리와 당류, 영양 성분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 더벤티는 저당·저칼로리를 앞세운 웰니스 음료 ‘밸런스업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밸런스업 스파클링’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350mg을 함유했다. 동시에 저당·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은 과일 풍미를 기반으로 ‘제주청귤 스파클링’, ‘리치 캐모마일 스파클링’, ‘트로피칼 스파클링’ 등 3종으로 구성했다.
더벤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음료와 핫도그 또는 포카치아로 구성된 ‘든든 한끼 세트’를 오는 31일까지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음료 선택 시 성분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맛과 건강 요소를 동시에 충족하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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