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윈터와 26FW 바람막이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16 11:04: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윈터와 함께한 26FW 바람막이 캠페인 ‘더 로우 아이코닉(THE RAW ICONIC)’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뉴발란스의 스포티한 브랜드 헤리티지에 빈티지한 색감과 소재감을 더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메인 제품인 ‘뉴발란스 이스케이프 바람막이(NB Escape Windbreaker)’는 26FW 시즌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는 퍼플을 다잉 컬러로 적용하고 워싱 텍스처를 더했다.
린넨라이크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이너와 레이어드할 수 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뉴발란스의 스포티한 아이덴티티를 빈티지한 컬러와 텍스처로 새롭게 해석한 바람막이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이 2조8398억원, 영업이익이 231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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