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 봄 시즌 뷔페 프로모션 진행

라이브 키친 기반 200여 가지 메뉴 구성...“봄 제철 미식 경험 제공”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3-18 10:54:0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은 오는 5월 31일까지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에서 ‘더 킹스 : 스프링 가든(Spring Garden with The King’s)’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 봄 시즌 뷔페 프로모션 진행.
이번 프로모션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봄동 비빔밥과 봄나물 샐러드, 봄나물 치미추리 치킨, 봄 도다리 회 등이 포함돼 계절 특유의 신선한 풍미를 강조했다.

‘더 킹스’는 셰프가 즉석에서 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키친을 운영하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으로, 약 200여 가지 메뉴를 통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계절별 테마를 반영한 메뉴 구성으로 꾸준한 고객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봄 제철 식재료의 신선한 맛과 향을 고객들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며 “따뜻한 계절에 어울리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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