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보다 두피 먼저"…트리코닉스, 5단계 케어 앰플 출시
엑소좀·PDRN 등 주요 성분 배합…두피 탄력·수분·각질 관리
4중 메탈 롤러볼로 도포·마사지 동시에…하루 두 번 간편 사용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10-12 10:50:3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뉴셀렉트 산하 두피·모발 케어 브랜드 트리코닉스가 두피 환경과 모발 컨디션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스칼프 인퓨전 앰플’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모발 자체 관리에 그치지 않고 모발이 자라는 기반인 두피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시간 경과와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두피 컨디션 변화를 고려해 탄력과 수분 밸런스, 피지 및 각질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성장 활성, 모낭 영양, 모발 탄력, 수분 밸런스, 흡수·전달로 이어지는 5단계 케어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백차·유산균·인삼 등에서 추출한 ‘그로우키(GROWKEY™)’ 엑소좀을 적용했다. 여기에 두피 탄력 관리를 위한 PDRN, 모발 컨디셔닝과 윤기 관리를 위한 엘라스틴, 수분 공급을 위한 콜라겐과 8종 히알루론산 등을 배합했다.
덱스판테놀과 살리실산, L-멘톨도 함께 함유돼 두피 보습과 각질 관리는 물론 사용 시 청량감까지 고려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4중 메탈 롤러볼을 적용해 앰플을 두피에 직접 도포하면서 마사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점도감이 있는 워터리 젤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별도로 씻어낼 필요가 없는 리브온 방식으로 아침과 저녁 하루 두 차례 사용할 수 있다.
트리코닉스 관계자는 “모발 관리에 앞서 두피 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두피와 모발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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