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매일두유, ‘매일루틴챌린지’로 건강 습관 제안
에드워드 리 협업 레시피·체험형 콘텐츠로 소비자 접점 확대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12 10:43:0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의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에 나선다.
매일유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설탕 섭취를 줄이는 생활 습관 형성을 독려하는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매일 루틴에 설탕 빼기’를 슬로건으로, 설탕무첨가 제품인 ‘매일두유 99.9 플레인’과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매일두유 99.9는 원액두유 99.9%를 사용했다. 매일유업은 최근 건강 관리와 저당 식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매일유업은 소비자 공감 확대를 위해 직장인·러너·임산부 등을 주제로 한 캠페인 영상 4편도 공개했다. 아울러 브랜드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와 협업해 저당두유를 활용한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였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는 국내 저당두유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저당 루틴을 쉽고 즐겁게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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