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전국 단위 확대 운영
공식 수입 야마하 전 차종 대상, 순정 오일 교환 및 기본 정비 제공
서비스 거점 대폭 확대하여 고객 접근성 및 신뢰도 강화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3-05 10:44:5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야마하 공식 수입원 한국모터트레이딩이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2026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야마하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공식 수입된 야마하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전문 테크니션의 체계적인 바이크 컨디션 체크, 야마하 순정 엔진오일 ‘야마루브 퍼포먼스 4T’ 무상 교환과 같은 혜택이 제공된다.
실제로 바이크를 구입하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비 관련 고민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는 물론 브랜드 충성도까지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앞서 20개소에서 진행되었던 점검 딜러점을 대폭 확대해 전국 총 43곳에서 운영된다. 지난해 총 1700대 이상의 차량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야마하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와 횟수를 늘렸다.
캠페인의 첫 포문은 오는 6~7일 양일간 야마하 광주 서구점, 부산 해운대점, 서울 마포점, 세종점이 연다. 해당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의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점검 서비스가 이어질 계획이다.
야마하 관계자는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야마하 오너들이 자신의 바이크가 공식 딜러점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차량 유지 관리의 문턱을 낮추고 라이더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바이크를 관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페인 관련 상세 일정 및 예약 방법은 야마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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