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헬시플레저 트렌드 반영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16 10:37:2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시즌 음료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했다. 던킨의 스테디셀러 음료인 ‘플레인 요거트 쿨라타’를 베이스로 요거트와 아사이베리로 제작했다.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는 던킨의 2026년 첫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춰 선보였다. 던킨은 이달부터 해당 캠페인을 통해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제철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도넛 3종을 출시하는 등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아사이베리와 던킨의 시그니처 음료인 쿨라타를 조합한 시즌 음료”라며 “신년을 맞아 소비자들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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