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다문화가정에 쌀 기부…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다문화종합복지센터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나서
임직원 직접 가정 방문…용산 기반 사회공헌 확대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5-21 10:28:15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다섯 번째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 여섯 번째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날 행사에는 홍인명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이사장과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쌀 1000kg을 기부했으며,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봉사활동도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용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면서 “기부된 쌀이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충주와 의왕, 종로 등 전국 각지에서 쌀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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