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체인저 바이 더록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마무리
8일간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주요 스킨·바디케어 제품 선보여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10-01 10:43:4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더록시의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체인저 바이 더록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9월 초부터 10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접했던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브랜드 공식 SNS에서도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 운영과 행사 기간을 안내한 바 있다.
스킨체인저 바이 더록시는 에스테틱 현장에서의 경험을 제품 개발에 연결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다. 공식몰에서는 등 부위 관리용 바디미스트 ‘등스트’를 비롯해 클렌징 밀크, 멀티이펙트 앰플, 인텐시브 리페어 마스크팩, 프로페셔널 선크림, 바쿠치올 크림, PDRN VR 스킨 리프터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판교점 팝업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의 제형과 사용 방식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온라인 판매 채널을 넘어 백화점이라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두고 있다.
더록시는 앞서 지난 7월 커넥트현대 청주에서 열린 ‘비클린 썸머뷰티위크’에도 참여한 바 있다. 당시 현대백화점 공식 행사 안내에는 스킨체인저 바이 더록시의 클렌징 밀크, 멀티이펙트 앰플, 등스트, 프로페셔널 선크림 등이 대표 상품으로 소개됐다.
더록시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제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자리”라며 “온라인뿐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체인저 바이 더록시는 공식몰을 비롯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스테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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