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26년 Tax&부동산 Focus Day’ 확대 운영

윤중현 기자

junghyun@megaeconomy.co.kr | 2026-02-06 10:24:24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 Tax센터는 ‘2026년 WM센터 Tax/부동산 Focus Day’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Focus Day’는 본사 Tax센터 전문 인력이 WM센터 현장에 매주 또는 월간 단위로 상주하면서 고객의 세무 이슈를 집중 해결하는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다.

 

▲[사진=NH투자증권]

 

단순 세무 상담을 넘어 고객 자산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세무·부동산·기업자문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서비스 지역이 크게 늘어나 인천, 천안아산, 평택 등이 신규 지원 지역으로 포함됐다.

 

전국 주요 21개 거점 37개 센터에서 Focus Day가 운영돼 지방 거주 고객들도 수준 높은 세무·부동산 컨설팅을 현장에서 직접 받을 수 있게 됐다.

 

전문 인력 보강도 단행했다.

 

국세청 17년 경력의 베테랑 및 VIP 상담 전문가 등 2명의 세무사를 추가 영입해 총 13명의 세무사가 Focus Day에 투입된다.

 

세무 전문 인력 외에 법인 고객의 가업승계 및 자금조달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IB 컨설턴트를 영입해 법인 오너 및 대주주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 M&A, 주식보상(RSU 등) 컨설팅 등 WM-IB 연계 솔루션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상속·증여 및 부동산 승계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압구정WM센터와 반포금융센터를 ‘자산이전 컨설팅 라운지’로 선정해 특화 컨설팅 거점으로 운영한다.

 

대규모 부동산 보유 고객의 세대 간 자산 이전 설계, 자산유형별 맞춤형 세무전략 등 고난도 자문 수요에 특화된 컨설팅이 제공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복잡해지는 세제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고객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영역이 곧 세금과 부동산”이라며, “2026년 Tax&부동산 Focus Day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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