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10·내추럴코드, 연말연시 맞아 1300만 원 상당 사료 기부… “따뜻한 나눔 실천”
전창민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1-29 10:11:34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포르자10과 내추럴코드가 연말연시를 맞아 총 1300만 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하며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포르자10과 내추럴코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벳인사이드는 국내 대표 유기묘 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사료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벳인사이드는 지난해 11월, 유기동물 바자회에 참여한 나비야사랑해를 후원하기 위해 약 300만 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 1월 새해 첫 기부로 약 1000만 원 상당의 고양이 사료를 추가로 전달하며 총 13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벳인사이드는 그동안 나비야사랑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호동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벳인사이드 박찬현 이사는 “유기동물 보호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르자10과 내추럴코드를 통해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르자10과 내추럴코드는 원료의 품질과 기호성,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글로벌 펫푸드 기업 나스타 펫푸드 그룹(NASTA Petfood Group) 산하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반려동물 보호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 벳인사이드는 앞으로도 양질의 제품 유통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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