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접근성 갖춘 역세권 단지 ‘센트릭 사당’ 모집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6-24 10:23:1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를 중심으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권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동작구 일대에 공급되는 ‘센트릭 사당’은 역세권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당·남성역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리풀터널 개통 이후 서초·강남 등 주요 권역으로의 차량 이동 여건도 개선됐다.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센트릭 사당은 전용면적 84㎡ 기준 9억 원대부터 모집가가 책정됐다고 밝혔다.
부동산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최근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리 변동성 등의 영향으로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거 환경 측면에서는 단지 인근에 까치산공원 등 녹지 공간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사당 및 강남 권역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센트릭 사당은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라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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