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에버랜드서 ‘가족 초청행사’ 개최…370명 함께한 특별한 하루
임직원 100여 명·가족 370명 참여…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서 개최
숲 트레킹·명상·요가·체험부스 등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 운영
워라밸 제고·정서적 안정 지원 위한 가족친화 복지 프로그램 확대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31 10:04:3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웰스토리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하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삼성웰스토리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교감할 수 있도록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2026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과 배우자, 자녀, 부모님 등 가족을 포함해 총 3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한편 숲 트레킹, 체험 부스, 명상 및 요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올해 1분기 매출 82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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