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부터 삼계탕까지…앰배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 여름 미식 승부수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6-30 10:04:4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에서 바비큐와 보양식을 앞세운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더 킹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디너 시간에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표 메뉴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바비큐 치킨,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일본식 덮밥 카이센동이다. 카이센동은 아마에비·사시미·다시마끼·이꾸라 등을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으며, 와사비·간장·날치알과 일본식 쯔께모노를 곁들여 제공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 여름 미식 승부수.


평일(월~목)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을, 디너 이용 고객에게는 생맥주를 제공해 바비큐 메뉴와의 페어링을 강화했다.


삼복을 겨냥한 한정 보양식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초복(7월 15일)에는 복지리, 중복(7월 25일)에는 삼계탕, 말복(8월 14일)에는 전국 식재료를 활용한 팔도 진미탕을 각각 선보여 여름철 보양 수요를 공략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다채로운 바비큐 요리와 정성이 담긴 보양식을 통해 특별한 여름 미식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모션은 호텔 로비층 더 킹스에서 진행되며,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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