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봄맞이 전 노선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13 09:58:5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3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특가 운임부터 판매한다.
미주 노선의 경우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워싱턴D.C. 299만8200원 ▲뉴욕 169만8200원 ▲로스앤젤레스 146만3200원 ▲샌프란시스코 136만3200원 ▲호놀룰루 129만5600원부터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워싱턴D.C. 124만3200원 ▲뉴욕 89만8200원 ▲로스앤젤레스 84만3200원 ▲샌프란시스코 70만3200원 ▲호놀룰루 60만5600원부터 판매된다. 미주 노선 탑승 기간은 3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워싱턴D.C. 노선은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춰 4월24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28만5600원 ▲방콕 47만4900원 ▲다낭 47만5800원 ▲홍콩 32만700원부터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5600원 ▲방콕 24만4900원 ▲다낭 23만5800원 ▲홍콩 26만700원부터다. 아시아 노선 탑승 기간은 3월16일부터 10월24일까지다.
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을 위한 할인 코드도 제공된다.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결제 시 ‘HIBOM20’을 입력하면 항공 운임 기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권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eSIM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경우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