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회원 전용 객실 최대 25% 할인 프로모션
이달 말까지 예약…9월 30일까지 투숙 가능
조식 포함 상품도 할인 적용…도심 호캉스 수요 공략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7-10 09:58:0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객실 요금을 최대 2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31일까지 그룹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서머 멤버 스테이(Summer Member Stay)'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숙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프로모션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회원에게 객실 요금을 최대 25% 할인해 제공한다. 대상 객실은 슈페리어와 디럭스 객실이며, 객실만 이용하는 '룸온리(Room Only)' 상품과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 조식 2인 포함 상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회원 전용 할인 혜택과 함께 투숙 목적에 맞는 상품 구성을 마련해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 다양한 호캉스 수요를 겨냥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회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도심 속 휴식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할인은 예약 시 최종 결제 단계에서 적용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완료 이후에는 취소와 변경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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