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F&C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 출시
엑소좀·장미 PDRN 적용…미스트형 안티에이징 라인 확장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2-09 09:56:5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차바이오F&C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이 신제품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버셀의 ‘셀 유스(Cell Youth)’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으로,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한 앰플형 미스트다. 피부 노화 관리뿐 아니라 즉각적인 피부 볼륨감과 광채 표현을 동시에 겨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에는 차바이오F&C의 독자 성분인 유산균 유래 엑소좀 전달체 ‘CHA-probiotics EV Complex™’와 장미 PDRN이 함유돼 피부 컨디션 개선과 재생 케어를 돕는다. 여기에 20겹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보습력을 강화하고, 피부 보호와 윤기 케어를 위한 오일 성분을 더했다.
제형 측면에서는 겔(Gel)층과 오일(Oil)층이 분리된 듀얼 텍스처 구조를 적용했다. 사용 직전 흔들어 섞는 방식으로, 스킨케어 단계와 활용 목적에 따라 사용감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이케어 단계에서는 토너 대용 미스트로, 나이트케어 단계에서는 집중 앰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전·후에는 베이스 밀착력 강화와 광채 표현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완제품 기준으로 피부 플럼핑 효과, 수분 밀도 개선, 피부 광채 및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됐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사용 범위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제품에는 10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사 루지와 협업한 에버셀 시그니처 장미향을 적용해, 기능성뿐 아니라 사용 경험까지 강화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기존 셀 유스 앰플이 안티에이징 중심의 제품이었다면,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즉각적인 피부 볼륨과 광채, 메이크업 밀착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기초 케어를 넘어 메이크업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에버셀 공식 네이버 쇼핑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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