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ETF 자산배분 전략’ 세미나…17일 대신TV서 생중계
ETF 활용한 분산투자·포트폴리오 구성법 소개
11월까지 총 6회 진행…시청·설문 참여 고객 경품
박선영 기자
suny8000@megaeconomy.co.kr | 2026-09-17 09:55:20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시장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자산으로 위험을 나누는 자산배분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대신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투자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대신증권은 17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ETF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때 특정 자산에 투자 비중이 쏠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은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이다. ETF는 하나의 상품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식과 채권 등 서로 다른 자산군에도 접근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단순히 여러 ETF를 보유하는 것보다 투자 목적과 위험 감내 수준에 따라 서로 다른 자산을 어떻게 조합할지가 자산배분의 핵심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배분 전략을 살펴보고 이를 ETF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대신증권의 ‘가을학기 마켓인사이트’ 시리즈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라이브 세미나를 열어 시장 환경 변화와 투자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실시간 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시청한 뒤 설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전체 6회 가운데 3회 이상 시청한 고객에게는 추가 경품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ETF는 다양한 자산에 손쉽게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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