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TIME 액티브 ETF 투자 가이드북’ 발간…시장 점유율 1위 노하우 집약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탑티어 역량 바탕…개념·구조·활용법 일목요연 정리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춘 운용역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사례 등 투자자 눈높이 설명
김남의 본부장 “잦은 펀드 교체 번거로움 해소…변동성 장세 속 실질적 대안 될 것”

박성태 기자

pst2622@naver.com | 2026-06-26 09:53:03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급변하는 거시경제 환경과 가파른 산업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지수 추종형 패시브 상품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스마트머니가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국내 액티브 ETF 시장을 주도해 온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투자자들의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 지침서를 발간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액티브 ETF의 대중화와 올바른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해 ‘TIME 액티브 ETF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 액티브ETF 가이드북 [이미지=타임폴리오자산운용 제공]

 

이번에 선보인 가이드북은 액티브 ETF의 핵심 개념과 상품 구조, 차별화된 운용 방식, 실제 시장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 사례 등을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자료다.

 

그동안 금융투자업계에서 ETF 전반을 다룬 포괄적 안내서는 다수 출시된 바 있으나, 액티브 ETF의 메커니즘만을 집중적으로 해부한 전문 가이드북은 상대적으로 드물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금융투자협회(26일 기준) 집계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 점유율 1위라는 독보적인 운용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액티브 상품의 구조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가이드북의 세부 내용은 기초 자산을 단순히 복제하는 패시브 ETF와 펀드매니저의 역량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의 구조적 차이점을 비교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아울러 변동성 장세에서의 유의 사항과 개인별 자산 배분 활용 전략을 단계별로 수록했다.
 

특히 실제 운용 중인 ‘TIME ETF’의 포트폴리오 변화 추이를 타임라인별로 공개해, 거시경제 및 섹터별 업황 변화에 따라 실제 종목 비중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리밸런싱되는지 시각적으로 설명했다.
 

전체적인 목차는 ▲액티브 ETF가 자본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의 핵심 차이점, ▲TIME ETF 사례로 살펴보는 액티브 운용 전략 가이드, ▲액티브 ETF 투자자 FAQ, ▲주요 TIME ETF 라인업 소개, ▲투자자 성향 및 재무 상황에 맞는 TIME ETF 활용법 등으로 밀도 있게 구성됐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국내 ETF 시장의 외형이 급격히 성장하고 신규 상품 수가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지는 과거보다 넓어졌지만, 반대로 시장의 일시적 변동성과 산업 트렌드의 빠른 변화를 개인이 직접 추적하며 대응하기는 훨씬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액티브 ETF는 투자자가 시장 흐름에 맞춰 매번 상품을 매도하고 새로운 ETF로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문 운용역이 시장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포트폴리오를 알아서 조정해 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자산관리 대안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이 액티브 ETF의 본질적인 구조와 영리한 활용법을 주도적으로 이해하고, 각자의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최적의 상품을 선택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자본시장 트렌드를 관통하는 대표지수형, 인공지능(AI), 월배당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총 19개의 고도화된 액티브 ETF 라인업을 철저하게 분산 운용 중이다.
 

대표지수형 라인업으로는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 ‘TIME 미국S&P500액티브 ETF’, ‘TIME 코스피액티브 ETF’가 축을 이루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인 AI·첨단 테마로는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 ETF’를 가동 중이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는 월배당형 상품으로는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등이 시장에서 트랙레코드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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