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는총각, 연말 선물 수요 맞춰 꽃·식물 할인전 진행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11-02 09:53:5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연말 감사와 크리스마스, 신년 인사 등 선물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꽃과 식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꽃파는총각은 이달 2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소중한 마음이 피어나는 계절, 꽃파는총각 선물전’을 진행한다.
행사 대상은 축하·근조화환과 관엽식물, 동양란·서양란, 꽃다발, 꽃바구니 등이다. 축하·근조화환에는 최대 1만4000원, 관엽식물과 동양란·서양란에는 1만원, 꽃다발과 꽃바구니에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연시뿐 아니라 결혼과 개업, 이전, 승진, 취임,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선물 상황을 고려해 상품 선택 방식도 세분화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연말 감사, 축하, 새로운 시작, 기념일, 위로, 실내 인테리어 등 구매 목적에 따라 관련 상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기별 추천 상품도 달리 구성한다. 11월에는 감사와 축하, 개업 및 승진·취임 선물에 활용할 수 있는 난과 관엽식물, 화환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에 맞춘 꽃다발과 꽃바구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물 목적과 시기에 따라 찾는 품목이 달라지는 꽃·식물 상품의 특성을 반영해 구매 상황별로 선택 범위를 나눈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포토리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11월과 12월 중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추첨 대상이 된다. 매월 50명씩 총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1만원 쿠폰을 제공하며, 쿠폰은 당첨자 선정 후 익월에 순차 발송된다.
꽃파는총각 관계자는 “11월부터 연말연시까지는 한 해 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거나 응원하는 선물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라며 “고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꽃과 식물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꽃파는총각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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