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밀 마녀스프·라이블링 애사비 클렌즈, 올리브베러 11월 베러픽 선정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10-30 10:36:22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사 대용식 브랜드 플라이밀과 이너뷰티 브랜드 라이블링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의 11월 베러픽(Better Pick)에 나란히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베러픽에는 플라이밀의 ‘마녀스프’ 토마토 치킨·토마토 비프 2종과 라이블링의 ‘애사비 클렌즈’ 사과·포도·레몬맛 3종이 이름을 올렸다.
올리브베러는 CJ올리브영이 기존 헬스&뷰티 영역을 넘어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매월 주목할 만한 웰니스 브랜드와 제품을 ‘베러픽’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으로 플라이밀과 라이블링은 간편한 식사부터 데일리 이너뷰티까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플라이밀의 ‘마녀스프’는 다양한 채소를 넣어 끓이는 마녀스프를 복잡한 재료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저칼로리 간편식이다. 토마토 치킨과 토마토 비프 2종으로 구성됐으며, 바쁜 일상에서도 가볍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간편한 식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라이블링의 ‘애사비 클렌즈’는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를 활용한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이다. 100% 국내산 사과로 만든 사과초모식초를 사용했으며, 식초 특유의 강한 신맛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상큼한 과일 풍미를 더해 음료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베러픽에 선정된 사과맛과 포도맛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기획팩을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스테디셀러인 레몬맛과 함께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플라이밀·라이블링 관계자는 “이번 11월 베러픽 선정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맛있게 건강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민해 온 두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간편한 식사부터 데일리 이너뷰티까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웰니스 루틴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베러픽 선정 제품은 11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올리브베러 5개 매장(광화문·강남역·스타필드 안성·코엑스몰·성수점)에서 특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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