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 전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전달식…복지 현장·지역사회 연계 지원
주거·교육·환경 등 사회공헌 확대…민관 협력 강화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9-22 09:35:46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지원을 확대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사회공헌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 번째부터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플랫폼을 활용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수요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기업과 지역사회,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과 교육·문화 지원, 환경보호,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 분야를 발굴하고 관련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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