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 공략…샌드위치·샐러드 7종 출시

1955 그로서리아서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 선보여
샌드위치 1만5000원부터…비건 메뉴 등 선택 폭 확대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11-04 09:32:1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중심으로 한 간편식 메뉴를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층에 위치한 '1955 그로서리아'에서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Atelier 1955 : Fresh Table)'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 공략.
이번 신메뉴는 샌드위치 4종과 샐러드 3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호텔 셰프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간단한 점심 식사부터 가벼운 한 끼까지 다양한 식사 수요에 대응하도록 기획했다.

샌드위치는 클럽 샌드위치(1만9000원), 크루아상 시저 샌드위치(1만7000원),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1만5000원), 그릴드 베지터블 샌드위치(1만6000원) 등 4종이다.

특히 그릴드 베지터블 샌드위치는 구운 채소를 활용한 비건 메뉴로, 채식 선호 고객까지 고려했다.

샐러드는 퀴노아 샐러드(2만1000원), 콥 샐러드(1만8000원), 보코치니 샐러드(1만7000원) 등 3종이다. 곡물과 채소, 치즈 등을 활용해 메뉴별 구성을 차별화했다.

호텔 측은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이번 메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과 셰프의 정성을 담아 일상 속 한 끼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1955 그로서리아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메뉴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로비층 1955 그로서리아에서 상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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