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베베 더퍼즐, 이용자 호응 속 첫 업데이트

뉴시즌, 이용자 호응↑
접속 시간·플레이 등 1인당 평균 지표 증가

이상원 기자

sllep@megaeconomy.co.kr | 2026-03-11 09:31:58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플레이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하, 위베베 더퍼즐)’에서 선보인 업데이트 ‘뉴시즌’에 이용자들의 호응이 관측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이미지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위베베 더퍼즐에서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뉴시즌’은 시인성과 터치감을 강조한 새로운 블록과 퍼즐 규칙으로 직관적인 조작을 구현한 통산 네 번째 시즌이다. 

 

뉴시즌은 제목 빼고 다 바꾼 업데이트라는 입소문과 이용자 만여 명이 참여한 테스트로 출시 전부터 게임과 IP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새로운 퍼즐과 함께 선보인 시네마 플레이는 극장을 콘셉트로 주인공 곰 삼형제와 클로이, 찰리 등 원작 속 캐릭터의 이야기를 전하며 원작의 재미를 구현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뉴시즌을 시작한 한 달여 동안 ‘위베베 더퍼즐’은 신규, 복귀 이용자들이 증가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 수의 상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용자들의 플레이 활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1인당 하루 평균 게임 접속 시간과 퍼즐 플레이 수 역시 각각 13%, 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위베어 베어스’ 원작사로 위메이드플레이와 협력하고 있는 터너 코리아측도 퍼즐, 꾸미기 등을 새롭게 단장한 게임의 IP활용에 기대를 전하며 변함없는 협업을 약속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손상아 위메이드플레이 PM은 ”봄을 맞이한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들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8년 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더한 퍼즐과 IP를 즐길 뉴시즌만의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베베 더퍼즐은 퍼즐에서 사용하는 특수블록인 슈퍼디스코볼을 비롯해 찰리의 비밀상점, 토크박스와 접속인사 등을 선보이는 뉴시즌 개설 이래 첫 업데이트로 호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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