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트로피 엔터 소속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장호준 셰프, 티오더와 콘텐츠 협업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4-02 09:29:4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셰프 장호준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유튜브 콘텐츠 협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진: 유니콘트로피 제공
장호준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셰프로, 현재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협업은 티오더와 장호준 셰프가 진행한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프로젝트의 후속 콘텐츠로, 티오더 가맹점 중 ‘맛집’으로 알려진 매장을 장호준 셰프가 직접 방문해 대표 메뉴를 체험하고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제안하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콘텐츠는 총 3회 분량으로 제작되며, 장호준 셰프의 공식 유튜브 채널(‘뜨고 싶은 셰프, 장호준’)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단순한 매장 방문 형식이 아닌, 셰프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메뉴의 특징과 조리 포인트, 맛의 균형 등을 분석해 시청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콘트로피 엔터 관계자는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 IP를 기반으로 브랜드와의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다양한 산업군과의 콘텐츠 협업을 추진하며 IP 기반 마케팅 사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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