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디이노베이션, ‘메인비즈(Main-Biz)’ 인증 획득... 경쟁력·확장성·혁신성 입증
이준 기자
industry@megaeconomy.co.kr | 2026-02-25 09:26:23
[메가경제=이준 기자] 프리미엄 유기농 계란 브랜드 프레시파머(Freshfarmer)를 운영하는 (주)씨엔디이노베이션(대표 김정진)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씨엔디이노베이션이 축적해온 제품 혁신 역량과 재무안정성 및 체계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백화점과 주요 유통 파트너사와의 협업 신뢰도 강화 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씨엔디이노베이션은 국내 대형 식자재 기업 2곳과 연간 3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공급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인정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프레시파머의 시장 확대와 매년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인비즈 인증은 중소벤처기업 종합평가에 우수한 혁신적인 경영활동과 성장 가능성, 연구개발 운영 체계의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제도다. 씨엔디이노베이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품질 중심 브랜드 운영과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과 유통 파트너십 강화 라는 기업 철학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프레시파머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가장 안전한 고기능성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를 비전으로, 기능성 차별화·품질 고도화·브랜드 가치 제고에 집중해왔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유통 파트너 맞춤형 운영 체계 강화 ▲공급 안정성 확보 ▲브랜드 경쟁력 제고 ▲중장기 판로 확대 전략을 핵심축으로 한 차원 높은 경영 전략을 추진한다.
㈜씨엔디이노베이션 김우석 영업 본부장은 “이번 메인비즈 인증은 회사가 지향해온 경영 혁신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파트너사에 더욱 안정적이고 견고한 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영 체계와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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