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화애락’ 모델 김성령 재선정…브랜드 신뢰 강화
신규 TV 광고 공개…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 담았다
'가정의 달' 맞아 특별 프로모션과 브랜드 캠페인 진행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4-17 09:21:48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정관장이 갱년기 여성건강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성령을 재선정하며 브랜드 신뢰와 스토리 기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정관장이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을 배우 김성령으로 재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화애락’ 모델 재선정은 브랜드와 모델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스토리를 다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2013년 ‘화애락’ 모델로 발탁된 이후 2022년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애락’을 대표하여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화애락’ 브랜드 정체성을 대표해왔다.
정관장 ‘화애락’의 신규 TV 광고는 갱년기를 잘 지나온 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를 담아 금일부터 공개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갱년기 여성건강의 비결로서 ‘홍삼’ 기능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갱년기엔 방법이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또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의 ‘쿠퍼만지수 약 30% 개선’ 기능성과 20년 넘게 55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화애락’의 특장점을 갱년기 멘토 김성령을 통해 전달한다.
정관장 ‘화애락’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17일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인기 브랜드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배우 김성령은 ‘화애락’으로 갱년기를 건강하게 관리해온 상징적인 인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 가정의달을 맞아 정관장은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과 건강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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