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공개…콘셉트 마케팅 강화
직장인·응원 등 일상 공감형 광고 구성
‘쌓이는 에너지’ 메시지…브랜드 차별화
오프라인 이벤트 연계…소비자 접점 확대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4-27 09:18:06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KGC가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한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너지 콘셉트를 내세워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야구 행사 등 스포츠 마케팅도 확대한다.
KGC는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한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박보검은 일상 속 힘이 필요한 순간마다 차원이 다른 에너지를 선사하는 '에브리타임'을 건강 루틴으로 제안한다.
'에브리타임'의 브랜드 광고는 '직장인편', '야구응원편', ‘통합편’으로 구성됐다. 총 세 편의 광고는 일상 속 에너지가 떨어지는 상황을 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여줘 많은 공감을 자아낸다.
KG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방 사라지는 일회용 에너지와 차별화된, 매일 한 포로 끝까지 남아 힘을 쌓는 '에브리타임'을 소개한다.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 홍삼의 과학적인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며, 다양한 제형과 ▲프리미엄 홍삼이 함유된 '리미티드' ▲홍삼 본연의 에너지가 그대로 담긴 '오리지널' ▲부드러운 맛으로 즐기는 '소프트' ▲과일맛의 '플레이버' 등 맞춤형 라인으로 정관장의 에너지테크 루틴을 완성했다.
KGC는 광고 런칭 및 가정의달을 기념해 오는 5월 9일에는 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에서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도 진행한다. 에브리타임존도 지정해 해당 좌석 관중에게는 에브리타임 샷스트롱을 제공한다.
KGC 관계자는 "채우면 빠지는 에너지와 차별화되는 쌓일수록 힘이되는 에브리타임의 가치를 전하고자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며, "봄나들이 철을 맞아 K-에너지를 대표하는 정관장 에브리타임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겁게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브리타임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년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에브리타임' 참여형 이벤트 부스도 운영했다. 지치지 않는 하루의 비결인 쌓이는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장에서는 에너지를 채우는 라이딩 게임을 해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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